앞으로 콘도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집에서의 흡연이 금지될 예정이다.
흡연가인 Erik Pekkaon씨는 강화된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몸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흡연가들은 더 이상 식당과 바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라고 Pekkaon씨는 말했다. 지난 2주동안 그가 화분 박스에 버린 담배 꽁초로 인해 그가 사는 콘도 complex에서는 두 번의 화재가 있었고, 그 결과, Pekkaon씨를 비롯하여 그 곳에 거주하는 다른 집 주인들은 더 이상 집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되었다.
"아마도 집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려고 작정을 한 것 같습니다,”라고 Pekkaon씨는 말하였다. 두 번의 화재 모두 6월에 일어났었고, 그 중 한 화재로 인해 17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 Centennial Condominium Association의 사장인 Ed Cook씨에 의하면 그를 포함한 여러 집 주인들은 92가구에 달하는 개인 소유의 콘도에서의 흡연을 금지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이 complex내의 92가구가 개인 소유의 콘도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보고 자기 집에서 담배를 필수 없다고 납득시키는 것이 매우 곤란합니다. 벌써부터 집 주인들은 이 문제로 매우 걱정들을 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문제가 아니므로, 좀더 이 금연문제를 심사 숙고 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라며 Cook씨는 말하였다.
이 문제는 화요일에 열리는 Association회의에서 논의 될 예정이다. Pekkaon씨는 흡연가 들이 사회에서 점점 소외되는 것 같다며 걱정하였다.
“내 생각에는 콘도 측에서 흡연의 한 측면에 너무 집중해서 흡연가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원망을 하는 것 같다” 며 Pekkaon씨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또한 그는 만약 자기 소유의 집에서 조차 흡연이 금지된다면, 도대체 어디서 흡연가들이 마음껏 담배를 필수 있을것이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떻게 이 문제가 끝날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사람들에게 자기 소유의 집에서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고 말할 것입니까?” 라고 반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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