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6차 차세대 컨퍼런스
민주평통 차세대 네트워크 형성 계기 마련
민주평통 김대식 사무처장은 “현재 남북 관계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조정국면이며 남북 당국간 관계에도 불구하고, 민간차원 교류 협력은 확대되고 있어 조만간 북한도 대화에 나설것으로 전망한다”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주최로 22일과 23일 휴스턴 더블 트리호텔에서 가진 ‘정부의 대북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기조강연에서 밝혔다. ‘One People,One Dream,One Korea’라는 주제로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한국의 16개 시도 협의회의 자문위원 22명을 포함 32개 협의회의 약 160명의 차세대 젊은 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가진 차세대 컨퍼런스는 통일에 대비, 차세대들이 민족발전에 기여하는 방안들이 중점 토의됐다.
이 자리에는 LINK(Liberty in North Korea)의 애드리안 홍이 ‘북한인권문제 등 통일장애물’ 크리스 브롱크 박상의(라이스 대학교, 베이커 공공정책연구소)‘상이한 체제의 두개의 KOREA', 차종환 LA협의회장의 '민주평통 차세대와 부모의 역할', 서재정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의 '북미관계와 통일의 방향' 등 주요인사의 특별 강연이 있었다.
차세대 컨퍼런스를 주관한 손창현 휴스턴협의회장과 조병창 북미주 지역부의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정근 휴스턴 총영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 학자 여러분들의 휴스턴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6차 컨퍼런스가 우리 차세대들에게 통일문제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인식을 가질 수 좋은 계기가 되어 차세대들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식 사무처장은 앞으로 민주평통은 한국과 재외동포간 연결고리로서의 민간외교 활동을 조직화하여 동포 사회의 단합 활동을 지원하고 해외 차세대 뿐만 아니라 국내외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조국의 통일을 앞당기고 민족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덴버대학교 샘 자오 박사와 라이스 대학교 산하 베이커 공공정책연구소 스테판 루이스 박사의 “중국의 경제 급성장과 정책 그리고 남북한 경제협력", 노스트이스턴 일리노이스 대학교 마틴 드 브루인 박사의 "독일 통일 모델과 한국의 통일 과정"이라는 주제의 특강은 강대국의 이해관계하에 놓인 한반도의 통일의 과제를 안겼다.
2010년 개최 예정인 차세대 컨퍼런스는 콜로라도 덴버에서 개최된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79
민주평통 차세대 네트워크 형성 계기 마련
민주평통 김대식 사무처장은 “현재 남북 관계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조정국면이며 남북 당국간 관계에도 불구하고, 민간차원 교류 협력은 확대되고 있어 조만간 북한도 대화에 나설것으로 전망한다”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주최로 22일과 23일 휴스턴 더블 트리호텔에서 가진 ‘정부의 대북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기조강연에서 밝혔다. ‘One People,One Dream,One Korea’라는 주제로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한국의 16개 시도 협의회의 자문위원 22명을 포함 32개 협의회의 약 160명의 차세대 젊은 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가진 차세대 컨퍼런스는 통일에 대비, 차세대들이 민족발전에 기여하는 방안들이 중점 토의됐다.
이 자리에는 LINK(Liberty in North Korea)의 애드리안 홍이 ‘북한인권문제 등 통일장애물’ 크리스 브롱크 박상의(라이스 대학교, 베이커 공공정책연구소)‘상이한 체제의 두개의 KOREA', 차종환 LA협의회장의 '민주평통 차세대와 부모의 역할', 서재정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교수의 '북미관계와 통일의 방향' 등 주요인사의 특별 강연이 있었다.
차세대 컨퍼런스를 주관한 손창현 휴스턴협의회장과 조병창 북미주 지역부의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정근 휴스턴 총영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 학자 여러분들의 휴스턴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6차 컨퍼런스가 우리 차세대들에게 통일문제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인식을 가질 수 좋은 계기가 되어 차세대들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식 사무처장은 앞으로 민주평통은 한국과 재외동포간 연결고리로서의 민간외교 활동을 조직화하여 동포 사회의 단합 활동을 지원하고 해외 차세대 뿐만 아니라 국내외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조국의 통일을 앞당기고 민족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덴버대학교 샘 자오 박사와 라이스 대학교 산하 베이커 공공정책연구소 스테판 루이스 박사의 “중국의 경제 급성장과 정책 그리고 남북한 경제협력", 노스트이스턴 일리노이스 대학교 마틴 드 브루인 박사의 "독일 통일 모델과 한국의 통일 과정"이라는 주제의 특강은 강대국의 이해관계하에 놓인 한반도의 통일의 과제를 안겼다.
2010년 개최 예정인 차세대 컨퍼런스는 콜로라도 덴버에서 개최된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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