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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성도착증자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MySpace.com의 노력
법률의 강화와 부모들로 부터의 압력이 늘어나는 가운데, MySpace.com은 성도착증자들을 타파하기위해 대대적으로 법률을 적용시키기로 콜로라도를 포함한 45개이상의 주와 합의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온라인 커뮤니티는 사이트 안전성을 위해 태스크 포스팀을 만들어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MySpace가 동의하기로 한 조치는 다음과 같다.
- 프로파일 작성을 위한 메일주소 악용을 방지하기위해 어린이들의 메일주소를 부모의 동의하에 제출할것.
- 18세이하 이용자는 "pivate"으로 설정할것
- 적절치못한 내용에 대한 불만사항에 대해선 72시간내에 답변을 해야하며, 사진들과 토론그룹을 구분하기위한 좀더 많은 직원과 대책강구에 힘을 기울일것.
- 미성년자 이용자들을 찾기위한 소프트웨어를 강화시킬것.
- 18세이하 이용자들을 위한 청소년방을 만들것.
월요일, 존 서더스(John Suthers) 콜로라도 법무장관은 "이러한 합의사항들은 2년여간의 협의에 걸쳐 나온 결과"라며 "이런 합의를 통해, 부모들은 아이들을 온라인의 폐혜로보터 보호할수 있는 더 강한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라고 덧 붙였다.
이런 합의는 MySpace나 Facebook과 같이 최근 몇 년이내에 청소년들의 회원가입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사이틀에게도 적용될것이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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