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0代, 여친 성형비 위해 엄마 살해기도
콜로라도 덴버 인근의 소도시에서 청부살인업자를 시켜 자신의 모친을 야구방망이로 살해하려다 체포된 10대청소년이 한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콜로라도주 파운틴 시경찰에 따르면 한국계로 밝혀진 니키타 리 와이스(18)는 지난 25일 10대 청소년 2명을 청부살인업자로 고용해 자신의 어머니 현숙 와이스(42)를 살해하려다 1급살인 기도혐의로 체포됐다.
와이스는 여자친구의 가슴확대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머니의 금품을 노린 것으로 밝혀지면서 CNN 등 지역언론은 물론, 미 주요언론들도 희대의 존속살인 미수사건으로 초점으로 맞춰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나섰다.
와이스는 2,000달러를 주기로 하고 청부살인에 나선 후안 안토니오 곤잘레스(18) 및 밴던 마이클 소로카(19)와 함께 이날 파운틴시 얌파 리버하이츠 소재의 모친집을 찾아가 직접 범행에 가담하는 잔인함도 보였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3
콜로라도 덴버 인근의 소도시에서 청부살인업자를 시켜 자신의 모친을 야구방망이로 살해하려다 체포된 10대청소년이 한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콜로라도주 파운틴 시경찰에 따르면 한국계로 밝혀진 니키타 리 와이스(18)는 지난 25일 10대 청소년 2명을 청부살인업자로 고용해 자신의 어머니 현숙 와이스(42)를 살해하려다 1급살인 기도혐의로 체포됐다.
와이스는 여자친구의 가슴확대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어머니의 금품을 노린 것으로 밝혀지면서 CNN 등 지역언론은 물론, 미 주요언론들도 희대의 존속살인 미수사건으로 초점으로 맞춰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나섰다.
와이스는 2,000달러를 주기로 하고 청부살인에 나선 후안 안토니오 곤잘레스(18) 및 밴던 마이클 소로카(19)와 함께 이날 파운틴시 얌파 리버하이츠 소재의 모친집을 찾아가 직접 범행에 가담하는 잔인함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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