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를 트럭뒤에 매달아 끌고 다녀 살해한 범인 무죄 판결
8월 3일, 콜로라도 캐슬락 (Castle Rock) 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트럭에 매달아 죽을때 까지 끌고 다닌 범인, Jose Luis Rubi-Nava 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죽은 여자친구의 사체는 지난 2006년 9월 18일에 케슬락과 덴버가 나뉘는 지점에서 발견 되었으며, 부검 결과에 의하면 질식과 머리에 수차례의 충격으로 인해 사망 했다고 한다.
범인은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이유로 격한 말다툼끝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죄판결의 이유는 범인의 아이큐가 66 밖에 되지 않음으로 범인은 정신 박약자라는 것이다.
죽은 여자친구의 사체는 지난 2006년 9월 18일에 케슬락과 덴버가 나뉘는 지점에서 발견 되었으며, 부검 결과에 의하면 질식과 머리에 수차례의 충격으로 인해 사망 했다고 한다.
범인은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이유로 격한 말다툼끝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죄판결의 이유는 범인의 아이큐가 66 밖에 되지 않음으로 범인은 정신 박약자라는 것이다.
미국 법률상 정신 박약자에게는 사형을 내릴 수 없게 되어있기 때문에 범인이 제 1급 살인을 행했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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