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나이티드 항공, 이제부터 두번째 수하물에 $25 부과
유나이티드항공의 고객인 벨라 라이트씨는 이제부터 짐을 더 가볍게 쌀거라고 말한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5월5일부터 국내선 이용자들이 부치는 두 번째 짐에 대하여 25달러씩을 부과하겠다고 한다.
전통적으로 유나이티드 항공 승객들은 부치는 짐 2개까지는 부과금을 내지않았도 되었었다.
라이트씨는 다른 짐은 부치지 않기로 했고, 항공사가 왜 이런결정을 했는지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다.
항공사 대변인 로빈 얼반스키에 따르면, 이런 부과금이 항공사가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했다.
2007년 유나이트항공사는 7년만에 첫 이윤을 남겼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짐을 처리하는데에는 추가적인 비용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이 추가된 짐은 항공기에 무게를 더하고 이로 인해 유류비가 지출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유가는 계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말이다." 라며 대변인 얼반스키 씨는 덧붙였다.
유나이트사의 모회사인 UAL사는 이번 새로운 계획으로 연간 100만달러이상의 수익과 비용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객들 입장에선 25달러의 부가금이 탐탁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연간 50에서 60회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이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라며 마이크 맥킨티씨는 말했다.
하지만, 맥긴티씨는 두번째 짐에 대해 부과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특별 고객으로 구분되어질 것이다.
연간 최소 25,000마일 이상 유나이티드 공사를 이용하는 상용고객의 조건에 해당하는 승객은 두 번째 짐에 대한 부과금을 내지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들이 어린이와 함께 여행할 때 수반되어야 하는 짐에 대해도 부과금이 적용되지 않을 것이다.
"유모차와 카시트와 같은 것들은 종전처럼 항공요금에 포함되어 있다"며 얼반스키 씨는 전했다.
그녀에 따르면, 4명 중 한 명 정도의 승객만이 짐을 부친다고 한다.
이미 비행기표를 구입했으며 5월5일 이전에 여행하는 승객들은 25불의 부과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예를들어 2월4에 비행기표를 사고 5월5일에 이후에 여행을 할 경우에는 부과금을 지불해야할 것이다.
유나이트사는 크기나,무게 또는 취급주의를 요구하는 특별한 관리품목에 대한 부과금을 약 100에서 200달러사이에서 올릴 예정이며 스키나 골프백등이 포함될것이라고 한다.
스키용품을 부치는 가격은 50에서 100달러정도를 올릴 예정이라고 얼반스키씨는 덧붙였다.
스키어인 Bobbi Schaus는 스키여행자들에게도 부과금없이 스키백들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항공사는 단지 불황기에 돈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을 세우는것뿐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에 본사가 있는 유나이트사는 덴버국제공항에서 가장 우세한 운송수단이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1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