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민신청서류 일제히 감소, 적체해소 시작
미시민권-8만 여건 감소, 워크퍼밋카드 3만 3천여건 축소
미 영주권-1만 여건 축소, 취업이민청원서 8천건 감소
*주요 이민신청서류 8월말 현재 계류상황(미 이민국)
이민서류종류 7월말 계류 8월말 계류 전월대비
I-130(가족이민) 1,438,075 1,437,105 -970
I-140(취업이민) 122,785 114,514 -8,300
I-485(영주권) 721,975 711,193 -1만 800
I-765(워크퍼밋) 253,553 220,302 -3만 3250
N-400(시민권) 668,593 587,315 -8만1300
악화돼온 미국이민신청서들이 모든 종류에서 줄어 들어 적체 현상이 해소되기 시작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8월 한달동안 미 시민권 신청서는 8만여건, 워크퍼밋 카드는 3만 3천여건, 영주권 신청서는 1만여건, 취업이민청원서는 8천건, 가족이민청원서는 1000건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발표한 8월말 현재 이민신청서들의 계류상황을 보면 거의 1년동안 악화만 되어온 적체 이민신청서들이 모든 종류에서 감소했다.
미국시민권신청서(N-400)는 8월에도 이민국 적체 서류중에서는 가장 많이 감소했다.
시민권신청서들은 8월말 현재 58만 7000여건이 계류중이어서 전달 66만 8500건에서 또다시 8만 1300건 대폭 줄었다.
8월에는 특히 시민권 신청서뿐 아니라 수십만명의 이민수속자들을 장기간 기다리게 만들고 있는 모든 이민서류에서 적체가 다소 풀리는 결과가 나왔다.
최근 몇 달 동안 갑자기 적체 현상을 빚었던 워크퍼밋 카드는 8월말 현재 22만 300건이 계류돼 있어 전달 25만 3500건에서 3만 3200건이나 줄어 들었다.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는 최근 4개월 연속 증가해 9만 5000건이나 늘어난바 있으나 8월에 3만 3200건 급감으로 반전된 것이다.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들은 지난 4월 2만 6000건,5월 1만여건,6월에는 무려 3만 9200건,7월에도 1만 9400건 늘어 4개월 연속으로 모두 9만 5000건이나 증가한 바 있다.
워크퍼밋 카드 신청서는 지난해 영주권 대란을 겪었던 이민신청자들이 1년짜리를 대거 갱신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적체가 악화돼 왔으나 8월 부터 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이민신청자들이 가장 고대하고 있는 미국내 신분조정 신청서인 영주권신청서(I-485)는 8월말 현재 71만 1200건으로 전달 72만 2000여건에서1만 800건 줄었다.
영주권 신청서는 7월에 1만 9000건 줄어 든데 이어 8월에도 1만 800건 감소했으며 앞으로도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비해 이민청원서들은 8월에 적체를 해소하기 시작했으나 그 폭은 그리 크지는 않았다.
취업이민청원서(I-140)는 8월말 현재 11만 4500건으로 전달 12만 2800건에서 8300건 감소 했다.
취업이민청원서는 7월과 8월에 각각 8000건 씩 줄어든 것이어서 적체가 다소 해소되기 시작 했다는 기대를 낳았다.
최악을 기록하고 있는 가족이민청원서(I-130)도 매달 악화일로를 걷다가 8월에 소폭 감소하는 반전을 기록했다.
가족이민 청원서는 8월말 현재 143만 7000건으로 전달에 비해 970건 줄었다.
가족이민 청원서는 5월에 7200건, 6월에는 2만 600건, 7월에도 9900건 늘어나는 등 매달 악화돼왔다가 8월에 처음으로 소폭이지만 줄어든 것이다.
미국이민 신청자들의 기다림 고통은 아직도 해소되기 까지는 먼 길이지만 8월부터 다소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9
미시민권-8만 여건 감소, 워크퍼밋카드 3만 3천여건 축소
미 영주권-1만 여건 축소, 취업이민청원서 8천건 감소
*주요 이민신청서류 8월말 현재 계류상황(미 이민국)
이민서류종류 7월말 계류 8월말 계류 전월대비
I-130(가족이민) 1,438,075 1,437,105 -970
I-140(취업이민) 122,785 114,514 -8,300
I-485(영주권) 721,975 711,193 -1만 800
I-765(워크퍼밋) 253,553 220,302 -3만 3250
N-400(시민권) 668,593 587,315 -8만1300
악화돼온 미국이민신청서들이 모든 종류에서 줄어 들어 적체 현상이 해소되기 시작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8월 한달동안 미 시민권 신청서는 8만여건, 워크퍼밋 카드는 3만 3천여건, 영주권 신청서는 1만여건, 취업이민청원서는 8천건, 가족이민청원서는 1000건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발표한 8월말 현재 이민신청서들의 계류상황을 보면 거의 1년동안 악화만 되어온 적체 이민신청서들이 모든 종류에서 감소했다.
미국시민권신청서(N-400)는 8월에도 이민국 적체 서류중에서는 가장 많이 감소했다.
시민권신청서들은 8월말 현재 58만 7000여건이 계류중이어서 전달 66만 8500건에서 또다시 8만 1300건 대폭 줄었다.
8월에는 특히 시민권 신청서뿐 아니라 수십만명의 이민수속자들을 장기간 기다리게 만들고 있는 모든 이민서류에서 적체가 다소 풀리는 결과가 나왔다.
최근 몇 달 동안 갑자기 적체 현상을 빚었던 워크퍼밋 카드는 8월말 현재 22만 300건이 계류돼 있어 전달 25만 3500건에서 3만 3200건이나 줄어 들었다.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는 최근 4개월 연속 증가해 9만 5000건이나 늘어난바 있으나 8월에 3만 3200건 급감으로 반전된 것이다.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들은 지난 4월 2만 6000건,5월 1만여건,6월에는 무려 3만 9200건,7월에도 1만 9400건 늘어 4개월 연속으로 모두 9만 5000건이나 증가한 바 있다.
워크퍼밋 카드 신청서는 지난해 영주권 대란을 겪었던 이민신청자들이 1년짜리를 대거 갱신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적체가 악화돼 왔으나 8월 부터 정상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이민신청자들이 가장 고대하고 있는 미국내 신분조정 신청서인 영주권신청서(I-485)는 8월말 현재 71만 1200건으로 전달 72만 2000여건에서1만 800건 줄었다.
영주권 신청서는 7월에 1만 9000건 줄어 든데 이어 8월에도 1만 800건 감소했으며 앞으로도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비해 이민청원서들은 8월에 적체를 해소하기 시작했으나 그 폭은 그리 크지는 않았다.
취업이민청원서(I-140)는 8월말 현재 11만 4500건으로 전달 12만 2800건에서 8300건 감소 했다.
취업이민청원서는 7월과 8월에 각각 8000건 씩 줄어든 것이어서 적체가 다소 해소되기 시작 했다는 기대를 낳았다.
최악을 기록하고 있는 가족이민청원서(I-130)도 매달 악화일로를 걷다가 8월에 소폭 감소하는 반전을 기록했다.
가족이민 청원서는 8월말 현재 143만 7000건으로 전달에 비해 970건 줄었다.
가족이민 청원서는 5월에 7200건, 6월에는 2만 600건, 7월에도 9900건 늘어나는 등 매달 악화돼왔다가 8월에 처음으로 소폭이지만 줄어든 것이다.
미국이민 신청자들의 기다림 고통은 아직도 해소되기 까지는 먼 길이지만 8월부터 다소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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