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목을 찌른 용의자, 정신병원으로 이송
 
 
이번주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에서 학생의 목을 칼로 찌른 사건의 용의자가 결국 푸에블로에있는 콜로라도주립 정신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월요일 39세의 켄튼 아스틴(Kenton Astin)씨는 17세의 콜로라도대 신입생 마이클 조지 놉스(Michael George Knorps)군의 목을 칼로 찌른후 또다시 자신을 찌르는등 자해를 하다가 경찰에 진압 당했다. 

놉스군은 목에 상처를 병원에서 치료받은후 월요일 저녁 퇴원했고 현재 가족과 같이있다.

아스틴씨는 지난 2001년 정신병 판결을 받은 후 롱몬트에서 21세의 한 남자를 칼로 찔러 살인미수로 체포 되었지만 정신 이상자로 분류되어 무죄를 선고 받았다.

그의 가족에 의하면, 아스틴씨는 고등학교때부터 정신병을 앓고있었다고 한다.

아스틴씨는 볼더 정신질환 협회의 소개로 CU에서 일자리를 얻어 지난 4월 10일까지 근무했었고, CU는 볼더 정신질환 협회와 17년간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www.kncolorado.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3

TRACKBACK :: http://blog.kncolorado.com/trackback/8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 489 

카운터

Total : 89380 / Today : 74 / Yesterday : 124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