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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Ritter는 논란의 소지가 많은 법안에 서명
지난 목요일, 콜로라도 주지사 Bill Ritter는 특별한 광고없이 의회 법안 200에 서명 하였다. 이 법안은 성별과 동성연애자, 양성연애자, 또는 트랜스 젠더들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으로써 이들이 집을 구할때나, 사업, 또는 교육의 기회에서 동등한 기회를 갖을 수 있고 이들을 사회 차별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또한 이 법은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화장실과 같은 공공 시설에서의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현재 콜로라도 주내에는 중성 화장실이 있습니다,”라며Focus on the Family의 Gary Schneeberger는 말하였다. “그것은 우리에게 상당한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Focus on the Family는 Ritter지사가 이 법안에 서명하지 못하도록 캠페인을 벌였으나, 결국 그 노력은 실패하였다.
“이제 콜로라도 주는 다 큰 남성이 초등학교 여성용 화장실에 무슨 목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합법화 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학교측에서 거부를 할 경우, 이것은 위법행위로 간주 되어진다는 뜻이기도 하지요,”라고 Schneeberger는 말했다. “우리가 정말로 걱정하는 것은 이 법안의 헛점을 이용하여 어린 남자 여자아이들을 상대로 추악한 짓을 하는 성 범죄자 들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법의 옹호자들은 Focus on the Family의 주장을 이 법안의 큰 목적을 무시하는 좁은 수법으로 간주하여 그들의 반대 의견을 불식시켰다.
“이것은 콜로라도주가 공정성과 정의성을 내표한 법들을 콜로라도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시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라고 로키 마운틴Anti –Defamation League의 Bruce DeBoskey는 말하였다.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도 않으며, 과장된것도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법안의 후원자 상원의원 Jennifer Veiga는 금요일 오후 그녀의 입장을 밝혔다. 주지사는 이 법안을 은밀히 서명하였다. 금요일 오후, 주지사의 대변인은 Ritter가 다음주에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Ritter주지사는 월요일까지도 이 법안에 대해 공식적인 발언을 하지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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